이날 게임빌 임직원들은 구로구청의 ‘꿈나무 도서관’에 직접 방문, 사내 체육대회의 우승팀 이름으로 도서를 전달했다. 앞서 게임빌은 지난 달 29일, 사내 체육대회를 열고, 우승팀의 뜻을 모아 도서를 구매했다. 그 동안 게임빌은 ‘사랑의 쌀 나누기’, ‘사랑의 새집 달기’ 등의 행사에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왔으며, 이제는 지역 사회 내에서 의미있는 봉사활동이자 게임빌만의 문화로 정착됐다.
구로구청의 ‘꿈나무 도서관’은 2004년에 세워진 어린이 대상의 전문 도서 문화 센터로, 최근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운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독서 문화를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