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4월 두 차례의 비공개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됐으며, 홍콩 유명게임포털 '2000Fun'의 게임 기대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홍콩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넥스토릭 김영구 대표는 "국내에서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아스가르드'를 일본에 이어 홍콩까지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현지 퍼블리셔와 협력하여 보다 안정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스가르드'는 신에게로 향하는 인간의 모습을 장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그래픽으로 그려낸 3D MMORPG로 지난 2003년 일본에 진출한 바 있으며, 이번 홍콩 진출에 이어 올 여름 대만에서도 서비스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