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19일 오후 2시, '제노사이드'의 티저 홈페이지를 열고, 게임 내에 등장하는 마을 및 전장 배경 동영상을 처음 공개 했다. 게임에 등장할 각 종족의 캐릭터 모습도 홈페이지에서 처음 선보였다.
아직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휴먼 모나크▲블러드 오크 2종족의 6캐릭터가 우선 선보일 예정이며, 정식 서비스는 올해 하반기에 진행된다.
웹젠은 모든 전투와 전쟁은 종족 대결의 구도로 진행되면서 자연스럽게 종족별 경쟁심을 유도하고, 해당 종족의 게임 커뮤니티를 활성화 하게 되는 순환 구조로 전체 시스템도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웹젠은 이후 서비스 일정 및 게임 밸런스를 감안해 두 종족 외 새로운 종족을 추가할 계획이다.
웹젠의 노동환 사업실장은 "현재 비공개테스트를 앞둔 대부분의 콘텐츠는 완성돼 있으며, 캐릭터 밸런스 조정과 게임 안정성 강화를 위한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PvP적인 요소 외에도 MMORPG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마무리 작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