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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플레이넷, '파이터스클럽' 서비스 예정

NHN(대표 김상헌)의 검색 포털 네이버가 서비스하는 '네이버플레이넷'에도 한게임 출시 예정인 기대작 ‘파이터스클럽’이 추가된다.

'네이버 플레이넷'은 다양한 장르의 온라인게임을 별도 회원 가입없이 네이버 아이디 하나로 즐길 수 있도록 한 네이버의 게임서비스로 지난해 11월 론칭 현재 30여 종의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 중이다.
서비스 개시 이후 지속적으로 신규 게임을 추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게임이 발표한 2011년 신작 중 하나인 ‘파이터스클럽’을 '네이버플레이넷'에서도 서비스 하기로 결정 네이버 회원이면 복잡한 가입 절차 없이 네이버 아이디로 쉽게 ‘파이터스클럽’을 즐길 수 있게 된다.

NHN 플레이넷사업부 정우진 부장은 “'네이버플레이넷'에는 ‘그랜드체이스’,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앤비’, ‘와인드업’ 등 이름만 들어도 아실 만한 다양한 장르의 인기 게임들이 포진돼 있으며 ‘파이터스클럽’을 시작으로 중대형 규모의 게임들을 지속적으로 추가 이용자들에게 한층 강화된 라인업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이와 함께, 게임정보를 강화하는 등 이용자들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근에 사이트도 개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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