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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엔케이 '거울전쟁' 20일 2차 비행 시작

슈팅의 쾌감과 RPG의 자유도를 결합한 신개념 슈팅RPG '거울전쟁-신성부활'(이하 거울전쟁)의 두번째 비행이 시작된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 이하 엘엔케이)는 자사가 개발중인 '거울전쟁'의 2차 비공개테스트를 20일부터 22일, 27일부터 29일까지 총 2회에 걸쳐 6일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테스트 이용 시간은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하루 6시간, 총 36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해방부대 진영의 전사, 성령사, 정령사, 궁수 4개 클래스와 함께 레벨 20까지의 콘텐츠가 공개된다. 게임의 주인공인 아바타는 해방부대 진영의 평범한 일원으로 여행을 시작해 패로힐 대륙에서 벌어지는 심상치 않은 사건들을 겪으면서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를 선사하게 된다.

엘엔케이 김용식 마케팅 팀장은 “거울전쟁 시리즈의 깊은 스토리에 슈팅 게임의 쉽고 직관적인 재미를 더욱 강화해 두 번째 테스트에 임했으며, 테스트의 말미에는 일반적인 슈팅 게임 하나 분량인 6스테이지에 달하는 상당한 분량의 던전이 기다리고 있으니 꼭 이번 테스트의 마지막까지 즐겨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울전쟁은 여러 사정 상 테스트에 참가하지 못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1시간 가량 거울전쟁 마스코트 걸 ‘박다예’ 양과 함께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며, 매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는 개발자와 함께 게임 내 간담회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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