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2월 중국 현지 매스컴과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서비스 준비에 들어간 위메이드와 중국 ‘MTTang(대표 Polo Fan)社’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성공적인 서비스 안착에 한발 더 다가서겠다는 각오이다.
20일 시작되는 이번 테스트는 28일까지 9일간에 걸쳐 진행되며 신규 콘텐츠 및 서버의 안정성 검증을 중점에 두고 테스트할 계획으로 이 결과에 따라 향후 서비스 일정의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타르타로스온라인'은 대만과 일본에 서비스 중으로 특히 지난해 일본시장에 진출해 서비스 한 달만에 동시접속자 1만 명을 기록했고 현재도 인기게임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회사측은 “중국에서도 서비스 시작 전부터 유명 게임포털 ‘시나닷컴’, ‘둬완닷컴’이 선정한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며, “중국에서 '미르의전설'시리즈의 성공 계보를 잇는 위메이드 차기작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