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당근배 앨리샤 대회'는 인기 게임 운영자 ‘당근’이 주관하며, ‘앨리샤’ 정규 대회에 앞서 진행되는 이벤트 온라인 대회로 오늘부터 내달 5일까지 진행된다. 20레벨 이상 이용자부터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대회에는 약 1만여명의 이용자가 참가 신청을 했으며 이 중 256명이 추첨을 통해 선정됐다.
1위를 차지한 게이머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2위에는 50만원, 3위와 4위에게는 각각 30만원과 20만원, 5위부터 8위에게도 1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1위부터 8위를 차지한 유저에게는 향후 진행 예정인 '앨리샤' 정규 대회
본선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아울러 ‘앨리샤’에서는 32강부터 결승전까지 매 경기 1위를 맞추는 유저에게 5만 캐롯(게임머니)이 보너스로 포함되어 있는 ‘보호의 성수’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오는 3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