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대표 유현오)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알오씨워크스(대표 노융현)가 개발한 '마에스티아'에서 '나는 솔로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나는 솔로다’ 캠페인의 첫 번째 주자로는 가수 ‘지나’가 나섰다. 넘치는 걸그룹 사이에 당당하게 솔로 여성 가수로 데뷔한 지나는 “솔로는 외롭지만 관심과 집중을 혼자 다 받을 수 있어서 좋다”며 ‘솔로 예찬론’을 펼쳤다.
특히 '마에스티아온라인' 공개 서비스 기념으로 진행되는 ‘지나와의 짜릿한 데이트’ 이벤트는 지나와 게임 이용자들과의 직접 만남을 예고하고 있어 마에스티아 솔로 이용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에스티아'는 26일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