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로스트사가, 인도에서 인기 몰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5251212280044640dgame_1.jpg&nmt=26)
'로스트사가'는 크레온(대표 김수현)를 통해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지난 4월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고 정식 서비스 한 달만인 5월에 들어서 최고 동시접속자수 1만 3천 명, 누적 회원수 32만 명을 넘겼다.
현지 파트너 크레온에 따르면 '로스트사가'는 비공개 테스트 당시, 현지에서 최고의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한 게임이라며 정식 서비스 전부터 '로스트사가'에 대한 현지 이용자들의 열띤 반응과 기대감으로 이미 성공을 예감했다고 설명했다.
'로스트사가'는 최근 온라인게임 산업의 신흥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인도네시아 순항에 이어 중국, 일본, 태국 등 게임시장의 규모가 큰 국가로 진출 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해외진출을 통해 국가별 매출의 단계적인 증폭과 함께 매출액 규모도 빠르게 확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이맥스의 김남철 대표이사는 “인도네시아의 온라인게임 이용자수는 1000만 명에 육박하고 그 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온라인게임 산업이 성장하기 좋은 토대를 가진 시장”이라 전망하고 “'로스트사가'의 인도네시아 성장세가 향후 조이맥스의 수익성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인도네시아에서 게임성을 검증 받은 만큼 중국, 일본에서도 성공을 확신한다”고 자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