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와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은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매니저'에서 '이사회'를 추가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프로야구매니저'는 경기별 투수와 타자들의 기록을 확인해 한층 세밀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선수 기록지를 추가했다. 게임 내에서 자신이 관리하는 구단 경기 일정만 확인 가능했던 부분을 보완해 리그 전체 경기 일정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했으며, 프로야구 리그 규칙에 대한 설명을 넣었다. 이외에도 두산, 기아, 넥센의 유니폼을 2010년 유니폼으로 변경했다.
'프로야구매니저' 운영 및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개발 팀장은 "올해 초 이용자 간담회를 통해 말씀 드렸던 길드 시스템 개념의 '이사회 콘텐츠'를 드디어 게임에서 만나 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여러분의 의견에 귀 기울여 한층 업그레이드 된 콘텐츠와 게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