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오전 8시 사전 시범 서비스에 돌입한 '얼로즈'는 러시아 최고의 온라인 게임으로 인정받은 웰메이드 MMORPG다. ‘러시아의 와우'로도 일컬어질 만큼 방대한 콘텐츠를 지니고 있다.
'얼로즈'는 전세계적으로도 남다른 국내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현지화 작업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지난 비공개 테스트들을 통해 수집된 국내 이용자들의 의견을 대폭 반영해 편의성을 보강한 것은 물론, 다른 해외 서비스에서는 없었던 신규 동영상 게임팁을 추가하는 등 현지화에 만전을 기했다.
사전 시범 서비스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얼로즈' 홈페이지에 게재된 ‘베스트 팁(Tip) 7’을 확인만하면 10가지 필수 아이템으로 구성된 2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 100% 증정한다.
CJ E&M 넷마블 퍼블리싱사업본부 박대길 팀장은 "전세계적인 유명 PC게임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얼로즈'는 깊이있는 게임성과 방대한 콘텐츠 등 정통 MMORPG 이용자에게 적격"이라며 "넷마블의 MMORPG 역사를 다시 쓸만한 게임이라 자부할 수 있으니 꼭 직접 플레이해보시고 평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