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 강신철 대표가 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사이퍼즈' 기자간담회를 통해 '사이퍼즈'에 얽힌 비화 등을 밝혔다. '사이퍼즈'는 대전액션과 공성전의 묘미를 적절하게 섞은 AOS 장르로, 자사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결집된 3D 액션게임.
또한 강 대표는 '사이퍼즈'의 장르를 AOS로 선택한 이유로 '대중성'을 꼽았다. 강 대표는 "PVP 장점을 극대화하기위해 AOS장르를 선택한 것"이라며 "사이퍼즈만의 액션성을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기위해 PVE 방식이 아닌 PVP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네오플에 따르면 '사이퍼즈'는 오는 7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네오플은 공개서비스와 함께 신규 캐릭터 2종을 비롯, 클랜 기능을 추가해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 할 계획이며 총 18종의 캐릭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