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티하츠'는 이번 'E3 2011' 웨스트홀에 마련된 PWE부스에서 진행되는 시연회를 통해 이번 여름 예정인 정식 론칭에 앞서 북미 이용자와의 첫 만남을 가진다. 지난 4월 15일 시범 서비스 이후 국내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러스티하츠'는 애니메이션 같은 그래픽과 손쉬운 조작감 그리고 콘솔 게임 못지 않은 강렬한 타격감으로 북미 이용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PWE 의 Jonathan Belliss PD는 "드디어 북미 시장에 러스티하츠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E3 2011에서는 러스티하츠가 이목을 집중시킬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독일의 '게임스컴', 일본의 '도쿄게임쇼'와 더불어 세계 3대 게임쇼로 불리며 게임계 최신 트렌드는 물론 새로운 기대작 출품으로 게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E3 2011'은 오는 7일에서 9일까지 3일간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