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동 이벤트는 상대 게임과 관련된 일종의 포인트를 획득해 해당 게임의 아이템이나 경품으로 바꿀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넥슨 '프리스타일풋볼'에서는 'DNF응모권'을, '던파'에서는 '프풋 축구화'를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소셜커머스 콘셉트를 차용하여 각 게임에서 모은 일종의 포인트로 인기 아이템을 효율적으로 획득할 수 있도록 하고, 하나의 이벤트를 통해 각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 모두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23일까지 평일에는 넥슨 '프리스타일풋볼'과 '던파'에서 각각 격일 간격으로, 주말에는 두 게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넥슨 게임사업팀 김병수 팀장은 "인기 축구게임 넥슨 프리스타일풋볼과 대표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에서 모든 이용자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게임도 즐기시고 각 게임의 인기 아이템도 얻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