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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풋'과 '던파'가 뭉쳤다, 넥슨 게임 제휴 이벤트 실시

넥슨(대표 서민)은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풋볼'과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공동 프로모션 '프풋한 던파 이벤트'를 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이벤트는 상대 게임과 관련된 일종의 포인트를 획득해 해당 게임의 아이템이나 경품으로 바꿀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넥슨 '프리스타일풋볼'에서는 'DNF응모권'을, '던파'에서는 '프풋 축구화'를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는 획득한 일종의 포인트를 통해 던파의 '레어 아바타 풀피스', 넥슨 프리스타일 풋볼의 '미스에이 캐릭터' 등 각 게임별 인기 아이템을 비롯해 200만원 상당의 여행지원금, 최신형 컴퓨터, 헤드폰 등 다양한 경품과 교환할 수 있다.

넥슨은 소셜커머스 콘셉트를 차용하여 각 게임에서 모은 일종의 포인트로 인기 아이템을 효율적으로 획득할 수 있도록 하고, 하나의 이벤트를 통해 각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 모두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23일까지 평일에는 넥슨 '프리스타일풋볼'과 '던파'에서 각각 격일 간격으로, 주말에는 두 게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넥슨 게임사업팀 김병수 팀장은 "인기 축구게임 넥슨 프리스타일풋볼과 대표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에서 모든 이용자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게임도 즐기시고 각 게임의 인기 아이템도 얻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기자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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