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게임부문은 9일 초이락게임즈가 개발하고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할 예정인 '슈퍼스타K온라인'의 최종 점검 테스트를 9일 오후 3시부터 오는 14일 정오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종 테스트에서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 바로 정식 론칭까지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기존 리듬 게임에서 선보이는 '댄스 모드' 외에도 다른 이용자의 노래를 감상하고 실시간으로 평가할 수 있는 '슈퍼스타K(관전) 모드'와 '노래방 대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손오공 최신규 회장이 방음마이크를 직접 시연하고 있다.
'슈퍼스타K온라인'을 개발한 초이락게임즈의 관계사인 손오공은 이 게임을 위해 특수 제작한 방음마이크도 선보일 예정이다. 손오공이 만든 이 방음마이크를 사용하면 바로 옆에서도 노래 부르는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장소에 상관없이 마음껏 노래를 부를 수 있다.
손오공은 '슈퍼스타K온라인' 론칭과 동시에 이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가격은 게이머들에게 큰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1만원대로 책정했다.
한편 CJ E&M 게임부문은 엠넷과 손잡고 조만간 방송이 시작될 '슈퍼스타K 시즌3' 출연자를 '슈퍼스타K온라인'을 통해 선발하는 프로모션도 준비중이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