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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슈퍼스타K온라인' 9일 최종 리허설 실시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서비스하고 초이락게임즈(대표 장원봉)가 채널 Mnet의 '슈퍼스타K'를 소재로 개발한 세계최초 온라인 노래배틀 게임 '슈퍼스타K 온라인'이 9일부터 누구나 참여가능한 최종 테스트를 실시한다.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최종적으로 실시하는 '슈퍼스타K 온라인'의 이번 테스트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24시간 쉼없이 진행되며, 넷마블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지난 2번의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수렴한 이용자 의견을 대폭 반영해 사용자 UI 개선, 편의성 증대 등 더욱 개선된 기능과 콘텐츠를 선보인다. 영상과 음향의 세밀한 싱크 작업 등으로 UCC 동영상 콘텐츠 제작의 재미도 강화했다.

CJ E&M 넷마블 퍼블리싱사업본부의 김선호 사업부장은 "'슈퍼스타K 온라인'의 이번 테스트는 6월 중 실시 예정인 공개서비스를 앞둔 최종 리허설격"며 "신개념 음악게임 '슈퍼스타K 온라인'이 제공하는 최신 음원과 댄스를 통해 그동안 숨겨온 실력을 마음껏 뽐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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