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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판타지 MMORPG '워베인' 최종 테스트 돌입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판타지 온라인게임 '워베인'의 파이널 테스트를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워베인'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파이널 테스트는 전쟁 콘텐츠를 추가하고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 자신이 직접 고레벨이 되어 이용자간 전투를 체험해 보는 등 '워베인'의 특징인 다양한 전장 체험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엠게임은 최종 테스트를 앞두고 '워베인'에 언제라도 2대2, 4대4, 6대6 팀워크와 전략을 이용해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아레나 시스템을 추가했다. 아레나전에 참여하면 승패에 상관없이 일반 경험치는 물론 명예상점에서 아이템 구매가 가능한 업적포인트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테스트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게임 내 이벤트 NPC를 통해 모든 게이머가 33레벨이 되어 해당 레벨의 무기와 방어구를 착용하고 직접 이용자간 전투를 즐길 수 있다. 33레벨이 되어 전투를 즐긴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도 제공된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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