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2004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프리프'는 현재 전세계 19개국에서 3천만명의 이용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글로벌 게임이다. 올해 제 1회를 맞는 FWC에는 전 세계 서비스 국가에서 국가별 예선을 거쳐 16개 팀이 참여하며, 총 상금 규모가 100,000달러(한화 약 1억원)으로 알려져 이용자들의 열띤 경연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최종 우승팀에게는 50,000달러의 상금 수여와 함께 20,000달러에 상당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국제 게임 전시회 2011년 G-Star 및 갈라랩 투어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해 큰 호응이 예상되고 있다.
갈라랩의 박승현 사장은 "온라인게임 최초로 플라잉 시스템을 선보이며 전세계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프리프'에서 제 1회 월드 챔피언쉽을 개최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갈라 그룹이 해외 퍼블리셔들과 정성껏 준비한 이번 대회에 많은 참여를 기대하며, 여러 나라의 이용자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