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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밀리터리 웹게임 'B-29', 넷마블에서 즐기세요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픽토소프트(대표 김세훈)와 밀리터리 웹게임 'B29'에 대한 동시 채널링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 15일까지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9일부터 15일까지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하는 'B29'는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제작했다. 이용자는 연합국과 추축국 가운데 하나를 선택, 전쟁이 발발하는 도시의 리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몽고메리, 롬멜 등의 2차 대전의 실존 영웅은 물론, 유명 전쟁지의 맵 등으로 2차 대전 당시의 전장을 더욱 사실적으로 체감할 수 있다.
기존 웹게임에서 볼 수 없던 '투기장'도 선보인다. 1대1, 2대2, 4대4 등 자유로운 교전이 가능한 투기장은 실제 병력의 손실이 없기 때문에 전투에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 전술을 실험할 수 있다. 장군 결혼 시스템도 독특하다. 장군들의 결혼을 통해 태어난 자손은 부모 이상의 능력치를 가질 수 있으며, 결혼한 군인은 군복무를 마쳐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건물의 건설 및 업그레이드를 대기열 없이 플레이할 수 있게 해, 기존 웹게임에 비해 무료하게 기다리는 시간을 대폭 줄였다. 또, 대기시간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미니게임은 물론, 해당 미니게임의 결과가 게임에 자연스럽게 반영되도록 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로 재미를 배가한다.

'B29'는 15일까지의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6월 중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6월 중 오픈 예정인 넷마블의 웹게임 전용 브라우저 '마블박스'에도 'B29'이 선보일 예정이다.
CJ E&M 넷마블의 웹게임사업팀 김성배 팀장은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B29'는 입체적인 협력 전투와 마치 '체스 게임'을 연상시키는 생동감 넘치는 실시간 전투가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또 "'B29'를 포함한 웹게임 전용 브라우저 '마블박스'도 6월 중 선보일 예정"이라며 "다양한 장르의 신작 웹게임을 넷마블에서 가장 빠르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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