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지에서 '카르마'를 즐기는 열혈 이용자들의 솔직담백한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는 열린 운영의 취지로 마련된 이용자 정기 모임은 개발자와의 진실토크, 클랜 게임대회 등 매번 색다른 컨셉으로 진행되고 있어 참여 열기가 뜨겁다.
또한 '카르마'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하는 나눔 프로젝트로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진행된 '수아를 도와주세요' 이벤트 후원 물품인 쌀 1톤을 이용자 정기 모임 참여자와 함께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한사랑 마을'에 전달하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카르마' 게임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박재영 팀장은 "정기적으로 이용자들과 게임의 향후 발전방향을 고민하고 소통하는 정기 모임이 어느덧 3회째를 맞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는 감성운영으로 하반기에도 꾸준히 성장하는 '카르마'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