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최고의 e스포츠 축제인 'E-스타즈 서울 2011 겟앰프드 썸머리그'가 16일부터 26일까지 열흘에 걸쳐 겟앰프드 홈페이지를 통한 참가 신청과 동시에 온라인 예선전을 시작한다.
1위 600만원, 2위 400만원, 3위 200만원 등 총 1,5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썸머리그는 7월 2주차부터 본선에 돌입한다. 8강 결선은 8월19일에서 21일 진행되는 'E-스타즈 서울 2011' 현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본선 및 결승은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
이와 함께 '겟앰프드'의 다양한 액세서리, 캐릭터 밸런스에 관한 이용자 공모전이 16일부터 7월5일까지 진행된다. 게시판에 의견을 남기면 추천수와 GM 심사를 통해 RM을 지급한다.
윈디소프트 겟앰프드 담당 김은지 PM은 "대전 격투게임 '겟앰프드'가 올해도 어김없이 2인 팀전인 E-스타즈 썸머리그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리그와 함께 진행되는 공모전을 통해 대전 격투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밸런스에 관해 이용자 여러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남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