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의마법'은 1만원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선행을 실천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만원의마법' 시즌4에서는 참여 대상을 1,500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씨앗자금을 받은 참가자들은 1만원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활동을 펼치면 된다. 만원을 직접 사용해 감동적인 사연을 만들어도 되고, 만원을 기반으로 더 큰 금액을 모아 좋은 일에 사용해도 무방하다.
이후 실제 자신이 실현한 활동 내용을 홈페이지 올리면, 우수 활동을 선정해 시상도 진행한다. '베스트 1만원'으로 선정된 1인에게는 장학금 300만원을 지급하며, 이 중 100만원은 다시 '만원의마법' 프로그램에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더욱 크게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개인과 단체 각각 1~3위를 선발해 노트북과 상품권 등 다양한 부상이 제공된다. 활동내용 등록 기간은 7월21일부터 8월31일까지다.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 홍승아 사무국장은 "마법나무재단의 대표적인 공헌 프로그램인 '만원의마법'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 생활에서 펼치는 선행으로 조금씩 바뀌어 가는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