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넥슨] 카스온라인, 정규리그 첫 번째 시즌 참가접수 시작

[넥슨] 카스온라인, 정규리그 첫 번째 시즌 참가접수 시작
넥슨(대표 서민)은 16일 자사의 인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이하 카스온라인)' 정규리그 첫 번째 시즌의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그는 일반적인 FPS 게임 리그방식을 탈피한 최초의 아마추어 개인 서바이벌 리그인 '더파이브'와 클랜간 대결인 '더클랜'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에 따라 '카스온라인'을 즐기는 모든 아마추어 개인 이용자들도 '더파이브' 리그에 참가 가능하며, 대회성격에 맞게 서바이벌 형식의 개인 '데스매치' 모드로 대결을 벌이게 된다.

'더파이브' 대회 참가자들은 7월3일 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본선진출 자격을 얻기 위한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본선 진출자는 총 25명으로, 5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개인 서바이벌 경기를 통해 매주 5명씩 탈락하는 방식으로, 최종 5명의 생존자를 가리게 된다.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은 최후 5명의 이용자에게는 1천 만원의 상금이 부상으로 주어지며, 이후 진행될 카스 온라인 클랜 리그인 '더클랜'에 한 팀으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도 얻게 된다.
'더클랜' 대회는 7월30일부터 참가 접수를 시작, 온라인 예선을 거친 7개 클랜과 '더파이브', 총 8개 팀의 대결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총 2천 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카스온라인' 개발을 총괄하는 넥슨 김동선 실장은 "이번 대회는 기존 FPS 리그와 달리 숨어있는 고수 이용자들이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대회"라며 "이번 시즌1 리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카스 온라인 리그를 확장해나갈 예정이니, 클랜 및 개인 이용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5명의 치열한 생존 경쟁이 펼쳐지는 '더파이브' 본선과 '더클랜'의 경기 결과는 온게임넷을 통해 7월21일 오후 8시부터 매주 방송된다.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