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언트'는 온라인게임의 재미요소인 '던전 플레이'를 특화 시키고 각종 장애물과 몬스터에 맞서 화려한 액션을 구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지난 1월부터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 엠게임의 최신 액션 RPG다.
TOT의 아논 툽티앙 대표는 "엠게임의 홀릭2 서비스에 이어, 최신 게임인 발리언트의 서비스 계약을 맺게 되어 기쁘며 돈독한 파트너쉽을 기반으로 성공적인 게임 런칭을 이끌겠다"며 "TOT가 구축해온 IT기반 기술과 발리언트의 개성 있는 액션성이 태국 게임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킬 것이다"고 말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올해는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서비스중인 발리언트 및 아르고 등 엠게임의 최신 온라인게임들의 해외 진출이 가속화 될 것이다"며 "특히 발리언트가 태국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에서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현지화 준비를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