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와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매니저'에서 KPBPA와 함께 야구 클리닉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로야구매니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야구 클리닉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들에게 신청을 받는다. 야구 클리닉은 23일부터 12월31일까지 매주 목, 금, 토, 일요일 인천 송도 LNG 종합 스포츠타운 실내 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매주 최대 400여명이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야구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