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시장 공략을 위해 나선 '워베인'은 중세 유럽풍의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자원고갈로 신대륙으로 진출하려는 포렌과 오르시아 2개 국가간 전쟁이 테마인 MMORPG로 길드전, 아레나전, 전면전, 필드 세력전 등 그 목적과 규모가 다른 전쟁을 요일별로 즐길 수 있어 다양한 전쟁 참여가 가능하다.
또 아이템의 능력치를 강화시키는 강화 시스템, 특정 속성을 강화시키는 룬크래프트 시스템과 같은 세트의 아이템으로 만들면 더욱 강력한 능력치 상승 효과를 낼 수 있는 세트스크롤 시스템도 선보인다. 같은 레벨의 캐릭터라도 아이템 착용 공간이 20개나 있어 아이템 강화 여부에 따라 그 능력치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게 되므로, 이용자들은 끊임없이 강한 아이템을 만들어 나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엠게임 워베인 기획팀 김석민 실장은 "워베인에서 전쟁이란 최고 레벨들이 즐기는 일부의 콘텐츠가 아니라 경험치를 제공하는 등 캐릭터 성장의 과정에 있어 모든 이용자가 쉽고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될 것이다"라며 "30일 공개 전 최종 점검을 위한 이번 사전공개서비스에서 지난 몇 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과 열심히 소통하며 게임 안정성, 재미 등 모든 면에서 확 달라진 워베인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