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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E] 라임오딧세이, 여성 이용자에 '폭발적 반응'

[JCE] 라임오딧세이, 여성 이용자에 '폭발적 반응'
JCE(대표 송인수)가 퍼블리싱하고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대표 황병찬)가 개발한 '라임오딧세이'가 차별화된 생활형 콘텐츠로 여성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하캉'의 신규 일러스트가 공개된 이후, '라임오딧세이' 홈페이지에서 여성 이용자들의 활동이 크게 늘어난 것. 액션과 전투만을 강조한 기존 MMORPG와 확연히 대조되는 '라임오딧세이'만의 아기자기한 '생활형 콘텐츠'가 여성 이용자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이다.
기본적인 전투직업 외 금속 제품의 장인 '대장장이', 한 땀 한 땀 손바느질의 달인 '재봉사', 감동의 맛을 선사할 식 재료의 마법사 '요리사' 등의 아기자기한 '생활 직업'과 이에 따르는 풍부한 '생활형 콘텐츠'는 '라임오딧세이'만의 특징이다.

농장, 하우징, 길드 시스템과 함께 새롭게 선보일 '결혼 및 가족 시스템' 또한 생활형 콘텐츠와 어우러져 향후 이용자간 활발한 커뮤니티 형성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임오딧세이'가 '라그나로크', '마비노기'로 이어지는 '생활형 MMORPG의 계보'를 이을 차세대 게임으로 주목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라임오딧세이'의 동화 같은 평화롭고 따뜻한 분위기는 여성 이용자의 감성적인 측면까지 충족시키고 있다.
전설의 보물 '라임'을 찾아 나서는 모험담을 담은 '라임오딧세이'는 '영웅전설6', '성검전설-파이널판타지 외전'으로 유명한 일본 일러스트레이터 '하캉'이 원화를 맡았고, '파이널판타지5', '크로노 트리거'로 유명한 일본 게임음악의 명인 '미쓰다 야스노리'가 게임 OST에 참여해 따뜻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고 있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여성 이용자 비율이 40퍼센트를 육박했던 파이널 테스트 결과가 말해주듯, '라임오딧세이'는 액션과 전투로 대표되는 MMORPG 사이에서 라이트한 성향의 여성 이용자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며 "올 하반기 서비스를 앞두고 여성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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