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테스터를 모집한 '테라'는 NHN 재팬 사상 최대 규모의 응모자가 몰려 모집 개시 24시간 만에 5만명이 응모, 예상보다 많은 고객이 운집함에 따라 테스터 5000명을 긴급 추가했다. 7월 1일부터 진행되는 테스트에서는 최고 22레벨까지 체험해 볼 수 있으며, 7개의 종족과 8개의 직업 등 모든 종족 및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NHN 정욱 한게임 대표대행은 "일본 테스트 신청자가 일주일만에 10만명 이상 몰리고, 일본 PC게임 판매 순위에서 테라 프리미엄 패키지가 1위를 차지하는 등 콘솔게임 천국인 일본에서 온라인게임인 테라가 기록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해외 첫 진출국가인 일본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고 있어 기쁘고 한국 이상 가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