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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게임즈] 오투잼아날로그, 다양한 악기연주를 직접 느껴보세요

나우게임즈(대표 강영훈)는 자사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리듬액션게임 '오투잼아날로그'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프리뷰 버전 출시 이후 지금까지 누적 다운로드 27만건을 기록하며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들 사이에서 필수앱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안드로이드 국내 오픈 마켓인 티스토어에 일 평균 5~10개의 앱들이 신규 등록되고 있는 가운데 '오투잼아날로그'는 차별화된 음악 서비스로 티스토어 내 인기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리듬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 리듬액션 게임과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하는 '오투잼아날로그'는 음악게임에 특화될 수 있도록 피아노, 일렉기타, 드럼 등 다양한 악기를 추가 삽입했으며 실제 악기를 연주하듯 노트를 배치해 실질적인 타격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더불어 매주 1곡씩 업데이트되는 '오투잼아날로그' 음악은 인기가요, 유명 팝 등 감상용 음악이 아닌 리듬게임에 최적화된 음악으로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느낄 수 있는 '인비테이션', 사랑고백의 설레임을 느낄 수 있는 '아시나요', 접하기 힘든 클래식을 오케스트라 락의 느낌으로 리메이크한 '신세계 블랙', '인비테이션'을 상큼하고 발랄한 느낌의 퓨전재즈 풍으로 리메이크 한 '인비테이션Ⅱ'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체적으로 기획해 만들었다.

또한 24일부터 선보이는 신곡 '리바이벌 온'은 음악적 감성과 본능을 깨워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곡으로 현재 가요, 게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중인 전문 뮤지션 '와락'이 쓴 일렉트로닉 하우스 장르의 음악이다. 보컬 이선의 호소력 있는 음성과 하우스 장르에 일렉트로닉의 디지털 사운드가 혼합돼 경쾌하고 강렬한 리듬감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나우게임즈 정순권 이사는 "'오투잼아날로그'는 기존 리듬게임과 차별화된 음원으로 이용자들이 보다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오투잼만의 아이덴티티를 형성하기 위해 매주 1곡씩 업데이트가 진행된다"며 "7월 정식버전에는 기존 오투잼 온라인 게임의 베스트 음원 20여곡과 새로운 플레이 방식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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