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안드로이드 국내 오픈 마켓인 티스토어에 일 평균 5~10개의 앱들이 신규 등록되고 있는 가운데 '오투잼아날로그'는 차별화된 음악 서비스로 티스토어 내 인기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리듬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더불어 매주 1곡씩 업데이트되는 '오투잼아날로그' 음악은 인기가요, 유명 팝 등 감상용 음악이 아닌 리듬게임에 최적화된 음악으로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느낄 수 있는 '인비테이션', 사랑고백의 설레임을 느낄 수 있는 '아시나요', 접하기 힘든 클래식을 오케스트라 락의 느낌으로 리메이크한 '신세계 블랙', '인비테이션'을 상큼하고 발랄한 느낌의 퓨전재즈 풍으로 리메이크 한 '인비테이션Ⅱ'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체적으로 기획해 만들었다.
또한 24일부터 선보이는 신곡 '리바이벌 온'은 음악적 감성과 본능을 깨워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곡으로 현재 가요, 게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중인 전문 뮤지션 '와락'이 쓴 일렉트로닉 하우스 장르의 음악이다. 보컬 이선의 호소력 있는 음성과 하우스 장르에 일렉트로닉의 디지털 사운드가 혼합돼 경쾌하고 강렬한 리듬감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나우게임즈 정순권 이사는 "'오투잼아날로그'는 기존 리듬게임과 차별화된 음원으로 이용자들이 보다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오투잼만의 아이덴티티를 형성하기 위해 매주 1곡씩 업데이트가 진행된다"며 "7월 정식버전에는 기존 오투잼 온라인 게임의 베스트 음원 20여곡과 새로운 플레이 방식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