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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E] 프리스타일풋볼, 승부차기로 더 짜릿해졌다

JCE (대표 송인수)는 29일부터 인기 축구게임 '프리스타일풋볼'에 '승부차기 기능'을 추가한다.

'승부차기 모드'는 무승부로 경기가 종료되는 경우 적용되는 콘텐츠다. 무승부 후, 경기에 참가한 팀원들의 투표에 따라 과반수 이상의 찬성표를 얻으면 승부차기 모드가 자동으로 시작된다.
'승부차기 모드'의 핵심 재미는 인공지능 골키퍼 대신 이용자 중 한 명이 직접 골키퍼로 나서는 것이다. 단순하게 좌우 방향 입력이 전부인 다른 축구게임의 '승부차기 모드'와 달리 '프리스타일풋볼'에서는 키커의 킥 세기, 킥 기술, 슈팅 타이밍 등과 골키퍼의 스피드, 순간 판단 능력 등이 감안되어 골인 여부가 결정된다. 실제 축구 경기에서 짜릿한 승부차기를 보는 듯한 고도의 심리전이 벌어지는 것이다.

JCE는 아마추어, 프로3부, 챔피언스 리그를 막론하고 '프리스타일풋볼' 이용자들이 승패가 결정되는 화끈한 승부에 대한 욕구가 강하다는 점을 착안해 '승부차기 모드' 개발에 큰 공을 들여왔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승부차기 모드'는 '프리스타일풋볼'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콘텐츠인 만큼 이용자들의 반응도 뜨거울 것이다"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승부차기 모드'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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