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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토소프트] B-29, 27일 공개테스트 돌입

픽토소프트(대표 김세훈)는 2차 세계대전 배경의 전략 웹게임 'B-29:마지막출격(이하 B-29)'의 시범 서비스를 오는 27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B-29'의 시범 서비스는 지난 9일 진행되었던 비공개 테스트를 플레이 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버그를 수정하고 전체적인 게임 시스템 점검, 서버 안정성 점검, 퀘스트 업데이트 등 여러 부분을 점검 및 개선해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테스트를 통해 선보인 게임 내 주요 시스템인 투기장, 장군 결혼, 전투, 건물 건설 및 업그레이드 등은 기존 웹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기능을 추가하거나 시스템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이로 인해 국내 이용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B-29'는 1만4000여명이 회원 가입을 하고 게임을 즐겼다.

픽토소프트 유기우 부장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공개한 B-29의 주요 콘텐츠인 전투, 장군결혼, 투기장, 건물 업그레이드 대기열 등이 기존 웹게임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며 "이번 시범 서비스는 지난 테스트에서 발견된 문제를 해결하고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게임의 만족도와 재미를 배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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