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징기스칸온라인'은 서비스 첫날과 다음날까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25일에는 신규서버를 추가하며 동시 접속자 수가 1만2000명을 넘어서는 등 순조로운 출발로 흥행을 예고했다.
이 외에도 징기스칸의 시대로 돌아가 퀘스트를 진행하는 극장 시스템, 마상전투가 가능한 탑승펫 시스템, 사용자 편의를 위한 자동이동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다. 최고레벨이 130레벨에 이르는 방대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어 끊임없이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라이브플렉스 관계자는 "국가시스템과 같이 정치적 느낌이 강한 콘텐츠가 많은 이용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홍보모델인 이계인씨에 대한 반응도 매우 좋으며 마케팅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면 더 높은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