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선보이는 '승부차기 모드'는 동점 상황으로 전후반이 종료된 후 팀원들의 투표 결과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으면 자동으로 실행된다.
0.5초의 예술로 표현되는 '승부차기'의 백미는 키커와 골키퍼의 심리전이다. '프리스타일풋볼'에서 이용자들은 고도의 심리전을 즐길 수 있다. 키커는 방향키를 이용하여 골 방향을 결정한 뒤 킥 세기, 정확도, 킥 기술을 감안해 슛을 쏜다. 골키퍼는 키커의 움직임을 통해 공의 낙하지점을 예상한 뒤 방향키로 다이빙 방향과 스피드를 이용해서 골을 막는다.
승부차기의 결과는 게임의 승패로 이어져 아마추어, 프로 3부, 챔피언스 리그 등 모든 스케줄표 및 전적과 개인기록에 고스란히 반영된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승부차기 모드의 도입으로 미적지근한 무승부에 대한 이용자들의 불만을 해소했다"며 "실제 축구의 승부차기에서 전해지는 팽팽한 긴장감이 '프리스타일풋볼'에도 극적으로 연출되었기 때문에 게임의 또 다른 재미로 빠르게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