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전설'의 유럽지역 CBT는 28일부터 7월14일까지 17일간 실시되며, 우선적으로 e스포츠와 함께 MMO 시장 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독일과 프랑스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는 클래스, 아이템, 스킬 등 게임의 전반적인 부분들이 대폭 변경되어 완성도를 높인 게임을 전체적으로 테스트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에다전설'의 유럽지역 퍼블리싱을 담당하게 된 '온네트 유럽'은 '에다전설'이 가진 특유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성과 게임을 진행할수록 하드코어해지는 PvP 시스템, PvE와 100대 100 전투가 가능한 대규모 전장 RvR 성물전 시스템 등이 유럽지역의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게임성과 일치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야소프트의 '에다전설' 정성대 PM은 "이번 유럽지역 CBT를 통해 '에다전설'이 이야소프트의 첫 유럽 진출을 하게 된 게임으로 유럽시장 공략의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시작은 독일과 프랑스부터 진행하지만, 빠른 시일 안에 영국과 스웨덴, 노르웨이, 스페인, 터키 등 모든 유럽 지역에서 서비스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