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각설탕배 마법전 대회'는 지난달 성공리에 종료됐던 스피드전 대회의 연장선상으로 이용자들의 요청에 의해 열게 됐다. GM각설탕은 '앨리샤' 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여성 운영자로 GM당근에 이어 대회를 주관하게 됐다.
이 대회에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4라운드와 5라운드 및 게임 운영자가 출전하는 경기는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에서 흥미진진한 해설과 함께 생중계 된다.
'GM각설탕배 마법전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이용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2위에는 50만원, 3위와 4위에게는 각각 30만원과 20만원, 5위부터 8위에게도 1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엔트리브소프트 퍼블리싱사업팀 사공주영 PM은 "앨리샤 마법전은 레이스 중 마법을 전략적으로 사용하면 누구나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만큼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길 바란다"며 "지난 6월에 진행한 GM당근배 대회처럼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 및 운영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