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후 도쿄의 'JIJI PRESS HALL'에서 열린 행사에는 300여명의 이용자와 일본 유수의 매체가 자리를 가득 매웠으며, 위메이드의 이경호 사업본부장, 인티브소프트의 이주원 대표 등 '타르타로스온라인'의 관계자들이 참석 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 시작 몇시간 전부터 장사진을 이룬 이용자들은, '타르타로스온라인'의 첫 번째 일본 공식 행사에 대한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행사는 일본 내 운영 프로듀서와 디렉터의 향후 개발 계획에 관한 발표를 시작으로, 이주원 대표와의 질의응답 시간, 캐릭터의 목소리를 담당한 인기 성우 '사토 사토미', '사사키 노조미'가 함께 한 레크리에이션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두 시간여에 걸친 행사 내내 이용자들이 보내준 뜨거운 환호와 박수는 행사장에 자리한 모든 이로 하여금 '타르타로스온라인'의 뜨거운 인기를 재차 실감할 수 있게 했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일본 게임 시장에서 이 같이 단독 타이틀로 개최되는 행사는 매우 드문 일로 '타르타로스온라인'에 대한 현지의 관심 정도를 가늠할 수 있다는 의미가 있었다"고 전했다.
인티브소프트 이주원 대표는 "일본 이용자들은 자발적으로 게임 행사를 개최하는 등 굉장히 열정적이라 들었다"며 "보내주시는 성원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개발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