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23일 사전 시범 서비스 시작일에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고 오후 내내 상위권을 유지하며 게임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워베인'은 30일 실시된 시범 서비스 당일에도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며 게임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엠게임은 '워베인' 시범 서비스 시작과 함께 신규 서버군을 추가했고 다음날인 금요일 주말이 되기 전 또 하나의 서버군을 추가, 총 30개 채널로 서비스를 진행했다. 현재도 동시 접속자 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고, 이용자들의 게시글에도 서버군 추가에 대한 요청이 많아 주말이 오기 전 새로운 서버를 개설할 예정이다.
엠게임 강석천 본부장은 "워베인에 대한 성원과 관심에 감사 드리고 이러한 상승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워베인 하면 떠오르는 꾸미지 않은 우직한 남자 캐릭터의 모습처럼, 게임을 포장하는 마케팅보다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변화, 발전하는 게임성과 특색있는 워베인만의 전쟁 콘텐츠에 대해 알리는데 중점을 둔 점이 이용자들의 호응을 끌어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