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싸이월드 앱스토어에서 첫 서비스를 시작한 '트레인시티'는 이미 해외 페이스북 게임 시장에서 게임성을 검증받은 작품이다. 게임빌은 "촉앤톡, 프로야구슈퍼리그와 함께 게임빌의 3대 SNG로 불리는 이 게임을 통해 게임빌은 국내 SNG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레인시티'는 징가의 '시티빌'과 비슷한 방식의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SNG다. 동화적인 풍경화를 기반으로 한 도시 전반의 디자인 요소와 건물, 철로 등의 편리한 건설 등 다양한 게임 시스템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트레인시티'만의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인맥 형성, 관리가 핵심인 소셜 네트워크 게임에서 철로 개설과 기차 운행, 배치를 소재로 한 지인 방문으로 자연스러운 교류가 가능한 점은 국내 SNG 시장의 대중화 요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임빌 퍼블리싱 파트 오세욱 팀장은 "이미 해외 시장에서 인기가 검증된 트레인시티가 국내 SNG 시장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추후 스마트폰 게임 버전도 출시될 예정이어서 게임빌은 국내외 소셜 네트워크 게임 시장의 중심에 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