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조 온라인 예선은 지난 6월17일부터 30일까지 총 10만67명이 참가 했으며, B조는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진행 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접수는 6일부터 15일까지 만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선발된 8명은 8월13일 해운대에서 토너먼트 경기를 치르게 되며, 최종 승리한 1명은 챔피언십 결승전에 한국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한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독일, 스페인, 아시아 1개국 등 4개국이 참가하는 '2011 현대자동차컵 FIFA 온라인 2 챔피언십'의 최종 우승자는 부상으로 현대자동차 벨로스터를, 2등과 3등은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