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코리아는 최근 기네스북에 '바람의나라'가 세계 최초의 상용화된 그래픽 MMORPG임을 인정해달라고 등재신청을 했다고 7일 밝혔다.
넥슨코리아는 기네스북 등재와 관련 온라인게임과 관련한 연구가 미진해 설명할 수 있는 자료가 많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 '세계 최초의 상용화된 그래픽 MMORPG가 가장 등재 확률이 높은 부분이었다는 것이 넥슨코리아 측의 설명이다.
서비스 15주년동안 '바람의나라'를 즐긴 게이머는 총 1800만명, 한국 국민의 약 36%가 한번이라도 '바람의나라'를 즐긴 게이머들이다.
또한 최고 레벨 캐릭터는 약 80만개, 업데이트 1000회 이상, 업데이트 된 맵만 해도 3만1203개에 달한다.
넥슨코리아 측은 이번 기네스북 등재가 인정되면 추후 관련 자료를 계속 모아 다양한 부분에 '바람의나라' 기네스북 등재를 추진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바람의나라' 연혁
- 2011년 현재 국내 누적 회원 수 1,800만 명 보유
- 2010년 7월 백제 업데이트 실시
- 2008년 12월 ‘바람의나라’ 소설책 출간
- 2007년 7월 ‘바람의나라’ 메인스토리 ‘바람연대기’공개
- 2006년 7월 ‘바람의나라’ 10주년
- 2005년 8월 부분유료화 성공으로 동시접속자 13만 명 기록
- 2002년 3월 인도네시아어판 ‘바람의나라’(Nexia) 현지 상용화
- 2001년 3월 인도네시아어판 ‘바람의나라’(Nexia) 발표
- 2000년 9월 일어판 ‘바람의나라’(風の王國) 일본 현지 상용화
- 1999년 7월 프랑스어판 ‘바람의나라’(Le Royaume des Vents) 프랑스 현지 상용화
- 1999년 7월 99년 상반기 천리안 콘텐츠 대상(최우수 엔터테인먼트 부문)
- 1999년 5월 영문판 ‘바람의나라’(Nexus TK), 호주 Hot games 에서 다운로드 순위 1위 차지
- 1999년 1월 영문판 ‘바람의나라’(Nexus TK), 글로벌 유력 게임 전문 차트 ‘인터넷 월드차트’ 15위 (국산 게임 최초로 50위 안에 진입)
- 1998년 7월 영문판 ‘바람의나라’(Nexus TK), 미국 현지 상용화
- 1998년 2월 문화체육부-전자신문사 주관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
- 1997년 10월 영문판 ‘바람의나라’ 전세계 영어권 사용자 대상으로 서비스 개시
- 1996년 11월 아이네트 인터넷 플랫폼 아이월드에서 무료 서비스 개시
- 1996년 4월 ‘바람의나라’ 정식 서비스 실시
- 1996년 2월 ‘바람의나라’ 시범서비스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