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롭게 리뉴얼된 '에다전설'은 유럽시장 공략을 위한 최종 점검으로 유럽 현지의 이용자들로부터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에다전설' 퍼블리셔인 온네트 유럽의 담당자인 '비요른 로싱(Bjorn Loesing)' PD는 "'에다전설'은 유럽 게임시장에 주목할 만한 임팩트를 만들어 낼 것이며, 우리의 목표는 이용자들이 기대하고 있는 열정에 발맞추어 게임을 운영하는 것밖에 없습니다"며 흥행에 자신감을 밝혔다.
비요른 PD는 이번에 진행하고 있는 '에다전설' CBT와 앞으로 진행할 오픈 베타테스트(OBT)에 대해서 게임의 완성도와 퀄리티를 강조했다. 온네트 유럽은 CBT 이전부터 게임 플레이의 퀄리티와 안정성을 확실히 하기 위해 집중적인 내부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번 CBT를 통해 소규모 팀에서 발견하지 못하는 많은 것들을 몇 천명의 플레이어들이 발견할 것입니다. 온네트 유럽은 게임 플레이에 만족할 만한 퀄리티가 나올 때까지 몇 단계의 CBT를 진행할 것"이라며 "또 유동적이지만 8월에 공식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날짜는 아직 미정으로 남아 있습니다"라고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 설명했다.
비요른 PD는 유럽의 최대 시장인 '프랑스'와 '독일'에 완벽하게 현지화된 '에다전설'로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이후에는 ▲영국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 스칸디나비아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온네트 유럽은 스페인, 터키, 폴란드 및 루마니아 등의 국가들에 대해서도 주목하고 있다"며 점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유럽 전지역에 대한 서비스를 전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