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중계는 행사가 진행되는 10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이루어지며, 14일 '던파 혁신'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되는 신규 직업 '어벤저'와 신규 던전 '절망의탑'에 대한 영상과 세부 내용이 최초로 공개된다.
네오플은 두차례에 걸쳐 홈페이지를 통해 행사 초대권 1만 6000장을 배포 했는데 초대권이 20초만에 모두 소진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한 홈페이지 게시판 및 각종 블로그에 이번 행사를 기대하는 이용자의 글들이 쇄도하고 있다.
네오플 '던파' 서비스를 총괄하는 이정헌 실장은 "이번 던파 페스티벌에 보내주는 관심과 열기가 그 어느 해보다 높아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아쉽게 행사장을 찾지 못한 이용자분들도 생중계를 통해 그 열기를 고스란히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