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 이하 엘엔케이)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 게임 '붉은보석'이 13일 '변화의 바람 - Last season'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대대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변화의 바람 업데이트는 지난 2010년 10월부터 진행돼 이번 '변화의 바람 - Last season'으로 마무리를 짓게 된다. 붉은보석은 변화의 바람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해상도 증가, 신규 캐릭터 광학사 추가, 스킬 밸런스 개편 등 굵직한 변화를 진행해왔다.
'변화의 바람 - Last season'에서는 기존의 대미지 제한을 3만까지 해제해 통쾌함을 살리는 한편 캐릭터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을 강화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게임 내적으로는 기존 유니크 아이템을 강화해 한층 좋은 성능의 'Nx 유니크' 아이템으로 변환하는 '유니크 연성 시스템'을 도입하고 Nx 아이템에만 존재하는 숨겨진 옵션을 해방하는 '유니크 개방 시스템'을 선보여 강화의 재미를 더욱 살렸다.
업데이트에 맞춰 매일 수행할 수 있는 '일일 퀘스트'와 800 레벨 이상 사냥터도 2곳이 추가됐다. 이곳에는 명중률이 높은 대신 공격력이 낮은 몬스터가 배치돼 사냥의 재미를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