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의 대만 공개 테스트는 대만 현지시간으로 15일 오후 5시부터 본격 시작된다.
'공전영웅HIS'는 이번 OBT를 기념하며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에게 강화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HIS'가 15일 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HIS'의 해외 서비스가 실시되는 국가는 일본, 미국, 독일, 대만 4개국으로 확대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이라는 특수한 소재 덕분에 'HIS'는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등의 아시아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올리고 있다.
카이엔 테크 관계자는 "대만 이용자들에게 친근한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소재 덕분에 'HIS'의 사전 테스트 반응이 예상외로 뜨거워 OBT 시기를 앞당길 수 있었다"며 "JCE와 게임어스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병호 JCE 부사장은 "한국,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서 게임성을 인정받은 'HIS'가 대만 이용자들에게도 크게 어필되고 있다"며 "앞으로 중국, 동남아 및 러시아 진출도 고려하고 있어 'HIS'의 글로벌 서비스는 크게 확대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