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룬코리아는 'K3온라인'이 지난 14일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 뒤 현재 '적벽대전', '도원결의' 등 2개의 서버를 운영했으나 누적 가입자 수 3만5000명, 재접속율 65퍼센트를 돌파하는 등 꾸준히 회원수가 증가하고 있어 신규 서버 '관도대전'을 긴급 증설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쿤룬코리아 퍼블리싱 사업 총괄 김민구 본부장은 "회원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회원 여러분께 원활하고 안정된 게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신속히 서버를 증설하게 됐다"며 "향후 회원 여러분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발 빠르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