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대표 김남철)는 18일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인중)에서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가 서비스 하는 '로스트사가'가 인도네시아에서 지난 주말 기준 최고 동시접속자 수 2만 명을 기록, 일 평균 순방문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대전 액션 게임의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공개테스트 당시 현지의 최고 동시 접속자수를 기록, 쾌조의 스타트를 끊으며 이용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킨 '로스트사가'는 10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온라인 게임 이용자들 사이에서 국산 게임의 자존심을 드높이고 있다.
'로스트사가'는 지금껏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출시된 게임들 중 최고의 성공작으로 꼽히는 FPS '포인트블랭크'의 아성에 도전하는 무서운 게임으로 성장 중이며, 대전 액션 장르라는 새로움을 무기로 조만간 인도네시아 게임 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이맥스 김남철 대표는 "'로스트사가'의 인도네시아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세는 조이맥스의 매출 증대에 대한 기대를 크게 하고 있다"며 "현재 서비스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일본과 함께, 향후 조이맥스 매출의 단계적 성장과 규모 확대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