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리니지'를 처음으로 시작하는 고객들을 위해 3일, 10시간, 20레벨까지 즐길 수 있는 '무료 이용권'과 처음으로 이용권을 결제하는 고객들을 위해 '웰컴 이용권'을 출시한다. 또한 90일 동안 '리니지'에 접속하지 않다가 다시 시작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파이팅 이용권'을 출시한다.
엔씨소프트 윤진원 홍보팀장은 "'리니지'에 첫발을 내딛거나 잠시 플레이를 멈추었던 고객들에게 무료 체험과 함께 즐거움을 배가시킬 수 있는 아이템 결합 상품을 제공함으로써, 이를 통해 '리니지'를 플레이하기 망설였던 고객들이 '리니지'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