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초반부터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트레인시티'는 지난 4월, 월 이용자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화제가 되었으며, 소셜 게임 전문 사이트인 앱데이터의 '주간 이용자 상승' 부문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그 후 불과 3개월 만에 월 이용자 수 260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게임의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입증,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다.
게임빌 퍼블리싱 파트의 오세욱 팀장은 "유능한 개발사와 손잡고 일찍이 세계 무대에 진출한 '트레인시티'가 전세계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세계 최고의 SNG로 부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라이포인터랙티브의 임정민 대표는 "'트레인시티'의 이례적인 흥행 성과는 게임빌과 함께 라이포인터랙티브가 가진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잘 보여주는 부분이다"며 "'트레인시티'가 한국을 대표하는 SNG로서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니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