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코소프트는 중국 최대의 통신사 차이나 모바일의 메인 콘텐츠 제공자로서 중국 내 다수의 단말 제조사에 게임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다.
인크로스 컨텐츠사업본부 정상길 본부장은 "그 동안 디앱스는 일본 반다이남코게임즈의 '팩맨', '아이러브괴혼'과 러시아 알라워 게임사의 '팜프렌지2', 중국 컬러미의 '공중습격', '파괴자2' 등 국내 이용자들이 쉽게 접하지 못한 세계 각국의 모바일 게임들을 발굴해 국내에 선보여 왔다"며 "현재 보유하고 있는 전 세계 30개국 파트너사들과 긴밀한 협업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데 이어 더 많은 국가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해 '글로벌 모바일 컨텐츠 퍼블리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