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확장팩 공개는 지난 2010년 4월 동아시아 '엘 오리엔트' 업데이트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실시되는 대규모 업데이트이며, 이번에는 첫 번째 챕터 '아틀란틱'을 선보인다. 넷마블은 동아시아 지역 '확장팩'과 마찬가지로 북미지역 확장팩 '티아라 아메리카나'도 4개 챕터를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새롭게 열리는 '북미 지역'에 길드만의 '길드개척도시'를 건설할 수 있고, 길드의 다른 도시를 방문해 상호 교역이 가능해진다는 점이다. 특히, '왕립함대'의 도입으로 기존 정해진 시스템에 의존해 펼쳐졌던 대규모 '대해전'이 이용자의 의지로 발동할 수 있게 끔 변경돼 이용자들의 흥미가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CJ E&M 넷마블 김하영 PM은 "대항해시대온라인은 우수한 콘텐츠와 안정적인 운영, 개발사와 퍼블리셔간의 긴밀한 협력 등의 삼박자가 조화를 이뤄 6년 째 꾸준히 이용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며 "첫 번째 챕터에 이어 두 번째 챕터도 올 해 안에는 업데이트를 진행해 이용자들의 기대에 지속적으로 부응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